바다 위 청춘
수많은 물음 속에서
항해를 시작했다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졸업
現) 컨테이너선 항해사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의 저자
‘꿈꾸는 항해사’ 유튜브 운영
제2의 엄마,
바다 곁에서 어른이 됐다
육지에서는 당연히 누렸던 일들이 바다 위에서는



희귀한 여성 항해사?
특출난 행복 전도사!


제가 소속된 회사의 여성 항해사는 500명 중 3명 정도예요.

드디어 발견한 ‘행복의 열쇠’

생일 축하 파티 하나에 시크했던 동료가 환하게 미소를 짓는데 그날 밤 잠이 안 오더라고요.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 시(詩)도 써보고 있어요.

바다에서 4일을 보내야만 육지에서의 1일을 얻을 수 있어요.

도전은 ‘성장을 위한 선물’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