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두 개의 손이 만나면
세상이 보인다
두 개의 손이 만나면
세상이 보인다
일본어 전공
해외영업 회사 근무
2011년 점역사 채용 합격
(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점역팀 근무
‘희망’을 점역(點譯)하자!
시각장애인은 정안인(비시각장애인)이 쓰는 문자
글을 전하고 소통을 배우다
입사 초기에 제가 담당하는 일본의 시각장애인기관들을 찾아보던 중,
나라마다 점자 규정이 다르고
사랑이, 희망이 보여요!

점자도서에 끼워 넣을 촉각이미지 표현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강생들이 머릿속에서 내용을 그릴 수 있도록
점역사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때여서 저도 점자를 익혀가며 도서를 만든 터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사실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