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식을 지키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국내 최초
특급호텔 여성 총주방장
이금희 셰프
특급호텔 여성 총주방장
이금희 셰프
요리는 내 운명

단순히 요리가 좋아서 뭣 모르고 덤볐던 것 같아요.
최고를 향해 도전하다

호텔 주방은 남자들의 세계라고 해도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제가 메이필드호텔 한식당의 얼굴이 된 거잖아요.
요리는
도전과 실패의 연속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데요.
변치 않는 신념,
기본을 지키는 것!
한식의 기본은 장맛이에요.



요즘 세상에서 도전이란 기본을 바탕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