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ZERLAND
ENGELBERG@ 달콤한 제이
ENGELBERG@ 달콤한 제이
음악 선생님에서 여행 작가로
제2의 삶을 열다


좋아하는 사진이었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두고 여행사진가로
제2의 삶을 살아가는 건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그의 주변에는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사진을 찍을 때 행복해 보인다며 친구나 부모님이
행복했던 취미가 일로 변화했을 때
슬럼프가 찾아왔다
주변에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선배도 없었기 때문에 혼자 생각해봤죠.
제 나름 터득한 극복법은
예상치 못한 변수로 가득한 여행은
도전의 연속
평소 도전을 즐기는 편은 아니에요.
감히 도전에 대해 정의를 내려본다!





새로운 상황 속에
끊임없이 내던져 지는 도전!
그 끝에는
분명 좀 더 성장한 나를 만날 거예요.